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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신화속의 신들이 산샤(三峡) 박물관에 "강림"
2017-08-22

8월19일부터 충칭(重庆) 중국 산샤(三峡) 박물관에 가면 "신의 왕" 제우스, "혼인의 신"헤라, "지혜의 여신" 아테나, "태양신" 아폴론 등 고대 그리스 신화속의 신들과 "근거리 접촉"을 할 수 있다. 이번 전람은 11월12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중될 것이다. 전람 기간에 산샤(三峡) 박물관은 전람 내용에 맞춰 "지중해의 황금시대"를 다시 익히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사회 교육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

<문명의 바다-고대 이집트에서 비잔티움까지의 지중해 문명>전람은 산샤(三峡) 박물관 1층 남전시홀에 전시될 것이다. 전람은 충칭(重庆) 중국 산샤(三峡) 박문관이 중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20여개 박물관과 협력해 공동 주최하는 것이다. 전람품은 프렌체 국립 고고학 박물관, 폼페이 고고학 박물관, 로마 국립 고고학 박물관, 타란토 고고학 박물관, 팔레르모 고고학 박물관, 나폴리 국립 고고학 박물관 등 18개 이탈리아 박물관이 제공한 것이다.

아는 바와 같이, 이번에 전람되는 231세트 500여건 전람품은 대리석 조소, 청동기, 도기, 금은기 등 문물에 사진, 지도 등 보조 전람품까지 포함된다.전람은 "지중해의 황금시대"를 주제로 위대한 문명이 어떻게 성장해왔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전람은 "지중해의 역사와 신화", "이집트인: 파라오의 휘황" "지중해 항선 도중의 고대 문명: 미케네 ,키프로스와 페니키아“ "그리스인" "대 그리스 지역의 문명" "에트루리아 문명" "로마시대" "야만 민족의 왕과 에트루리아의 황제" 8개 단원으로 나뉘어 있다.

소개를 의하면 산샤(三峡) 박물관은 "세계문명과 예술 관련 전람"에 힘을 쓰고 있고 매년에 한번의 해외 문물 대전람을 계획하고 있다. 세계적 전람 시각으로 관객이 더 넓은 틀에서 중국과 서양 문화 예술을 감상하도록 리드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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